• 바이오웨어, ‘플레인스케이프 : 토먼트’
    비록 오래 전에 발매되었지만,"플레인스케이프 : 토먼트"는 현재에도 신선한 발상으로 다가오는 게임이다.주인공부터 대개의 판타지 작품에서 마땅히 사라져야하는 악으로 묘사되곤 하는 언데드이다.머리만 둥둥 떠다니는 독설가 해골, 타락하여 온몸이 불타는 마법사, 지식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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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홍차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면 가장 처음 듣게 되는 명칭이 바로 얼그레이이지 않을까 싶다. 얼그레이 백작 이야기서부터 베르가못향이 어쩌구 저쩌구하는 이야기들은 홍차를 소개하는 어지간한 글의 서두로 자주 인용되기도 한다. 하지만, 하지만... 그런 사전적인 ...
  • 미드 앨리어스(Alias)에 대한 뒤늦은 감상평
    > 1. 첩보로 시작해서 가족으로 끝난다. 2. 세상에 믿을 사람 한 명도 없다. 3. 엄청난 복잡한 감정선, 하지만 금방 이해한다. 4. 친하면 모든 게 다 용서된다. 5. 여자의 변신은 무죄? 6. 그래도 몸이 안 따를 땐 그냥 쉬어야 한다. 7. 진정한 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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