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크박스’ Articles

음악의 날개를 단 사람들, 멜로디 가르도와 롤랜드 커크

음악의 날개를 단 사람들, 멜로디 가르도와 롤랜드 커크

당신을 향한 음악편지함 음악의 날개를 단 사람들, 멜로디 가르도와 롤랜드 커크 과연 음악의 힘이란 무엇인가 느끼게 하는, 음악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를 증명하는 재즈 아티스트 있어 소개해볼까 한다. 이 가을 재즈 음반을 들을 때 기억했으면 하는 [ ▶ 더 보기 ]

재즈의 별, 애비 링컨 Abbey Lincoln 세상을 떠나다

재즈의 별, 애비 링컨 Abbey Lincoln 세상을 떠나다

재즈 싱어 애비 링컨이 지난 8월 14일 향년 8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이제야 알았다. 맨하튼의 자택에서 숨을 거두었다 한다. 배우이자 재즈 보컬이었던 그녀, 애비 링컨 본명은 안나 마리아 울리지 Anna Maria Woolridge! 1930년대 시카고생인 그녀는 미시간에서 [ ▶ 더 보기 ]

여름 피서지의 여유: 이탈리아 재즈 톡. 톡.

북구의 차가운 해안이 아니라 생명력 넘치는 태양과 지중해의 숨결을 지니고 있습니다. 우아하고 낭만적이며, 선율(멜로디)를 중시해 마치 그림을 연상시킵니다. 여름이 한창입니다. 아마도 피서 계획으로 들떠 일이 손에 잡히지 않거나 이미 여행을 떠나셨겠군요. [ ▶ 더 보기 ]

피아니스트 허대욱 [To The West]

피아니스트 허대욱 [To The West]

새로운 재즈의 이정표 근래에 피아노 앨범을 발표하는 국내 피아니스트들의 연주를 들어보면 연주력, 녹음 기술 등 전반적으로 수준이 높아졌음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송영주, 임미정, 남경윤 그리고 거기에 허대욱이란 아티스트를 포함하고자 한다. posted by Plin [ ▶ 더 보기 ]

재즈와 혁명: 지오바니 미라바시 [avanti!]

재즈와 혁명: 지오바니 미라바시 [avanti!]

Giovanni Mirabassi: 이탈리아 출신으로 프랑스를 근거지로 활동하며 일본팬들에게 특별한 애정을 받는 재즈 피아니스트 그가 본격적으로 주목을 받은 지점은 바로 란 음반을 출시하면서부터가 아닐까 한다.2000년 발표된 이 앨범은 비평가들의 찬사(재즈맨과 클라시카, [ ▶ 더 보기 ]

칙 코리아의 모자장수: The Mad Hatter (1978 Polydor)

칙 코리아의 모자장수: The Mad Hatter (1978  Polydor)

팀 버튼의 영화가 조용하다. 열광하는 목소리나 소문이 들려오지 않는다. 영화를 보지 않았으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작품이란 얘기가 분명하다.영화를 보지 않고 몇몇 블로거와 평론가의 멘트를 살펴보니  내러티브가 문제다. 볼거리는 풍성하나 극적 긴장은 [ ▶ 더 보기 ]

햇빛과 바람, 고양이를 간직한 봄의 음악들

햇빛과 바람, 고양이를 간직한 봄의 음악들

햇빛과 바람, 고양이를 간직한 봄의 음악들 이시하라 에리코의 풋풋한 바람, 곽윤찬의 햇빛 그리고 떠나간 고양이의 추억을 노래하는 린 하이의 음악 세계 플로베르의 말처럼 ‘날씨는 대화의 영원한 주제’이다. 지금 창밖은 봄바람에 요동치고 있다. 처녀들의 [ ▶ 더 보기 ]

도시와 사랑에 대한 추억, 에디 히긴스 유작

도시와 사랑에 대한 추억, 에디 히긴스 유작 <Portraits of Love>

얼마 전에 쓴 내용이지만 잡지에 송고하며 문체가 바뀌고 일러스트가 첨가돼  다시 올려 놓습니다.  일러스트가 있으니 빈약한 글이 더 이상 초라하지 않군요. posted by Plin [ ▶ 더 보기 ]

도시와 사랑에 대한 추억: 에디 히긴스의 [Portraits of Love]

도시와 사랑에 대한 추억: 에디 히긴스의 [Portraits of Love]

삼일째 저녁마다 에디 히긴스의 음악을 틀어놓고 휴식을 취합니다. 겨울밤과 잘 어울리는 트랙들의 행진입니다. 차 한 잔의 작은 온기와 창밖 거리의 풍경들 휘슬러의 풍경이라도 그려보고 싶습니다. posted by Plin [ ▶ 더 보기 ]

뉴욕의 빨간 문을 열어라: 빌리지 뱅가드 The Village Vanguard

뉴욕의 빨간 문을 열어라: 빌리지 뱅가드  The Village Vanguard

뉴욕의 빨간 문을 열어라! 뉴욕으로 떠나는 이들에게 꼭 당부하고 싶다. 브로드웨이도 좋고 소호도 좋고, 맨해튼도 두말할 것 없이 좋지만 그리니치 빌리지 11번가에 있는 빨간 문을(사진 촬영만 하지 말고) 열고 당당히 입성해 보라고! 재즈 역사의 위대한 한 [ ▶ 더 보기 ]

이탈리아의 서정적 피아니즘: 엔리코 피에라눈치 Enrico Pieranunzi

이탈리아의 서정적 피아니즘: 엔리코 피에라눈치 Enrico Pieranunzi

Enrico Pieranunzi 이탈리아 재즈 피아니스트. 그를 떠올리면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의 아름다움이 다가옵니다. 유리의 투명함,  눈의 고운 결정 같은 느낌이 듭니다. posted by Plin [ ▶ 더 보기 ]

이탈리아 재즈의 뉴 제너레이션: 스테파노 볼라니 Stefano Bollani

이탈리아 재즈의 뉴 제너레이션: 스테파노 볼라니 Stefano Bollani

Stefano Bollani 2007년 국내 내한으로 이름이 아주 낯설지는 않겠다. 파올로 프레수와 베보 페라와 더불어 이탈리아 재즈의 뉴 제너레이션이라 한다. 아주 New한 것은 아닐지라도 그 수준을 가늠했을 때 그 말이 맞겠다. (위키피디아 홈피를 참고한 내용!) 1972년 12월 5일 [ ▶ 더 보기 ]

이탈리아 재즈의 거장 엔리코 라바 (Enrico Rava)

이탈리아 재즈의 거장 엔리코 라바 (Enrico Rava)

이탈리아 재즈하면 떠올리는 인물이 되겠네요. 콧수염이 아주 그윽해요. posted by Plin [ ▶ 더 보기 ]

질투의 매혹: 몽라 2집 [JEALOUSY]

질투의 매혹: 몽라 2집 [JEALOUSY]

  “질투가 나요. 꿈꾸는 아이는 이제 질투가 나요.” posted by Plin [ ▶ 더 보기 ]

자발적 노예: 롤랜드 커크 [Volunteered Slavery]

자발적 노예: 롤랜드 커크 [Volunteered Slavery]

Volunteered Slavery Roland Kirk Atlantic 1968-1969 찰스 맥기(트럼펫) 딕 그리피스(트럼본) 론 버튼 (피아노) 베르농 마틴(베이스) 소니 브라운, 지미 홉스, 찰스 크로스비(드럼) 그리고 Roland Kirk Spirit Choir (롤랜드 커크 영혼의 합창단) posted by Plin [ ▶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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